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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는 마흔/경제 정보

글로벌 리테일 산업 구조 변화 – 오프라인 매장의 ‘체험형 매장’ 전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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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의 ‘체험형 매장’ 전환 전략

 

 

한때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완전히 대체할 것' 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던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의 흐름은 조금 다른듯하다. 오히려 글로벌 브랜드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없애는 대신 

완전히 다른 형태로 진화시키고 있다. 

 

그 핵심이 바로 체험형 매장이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이 아니라 경험을 중시하는 느끼는곳으로 변화하고 있는듯 하다.

몇가지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며 동향을 살펴보고 흐름을 잃지 않는것도 필요할것 같다. 

 

 


나이키 – ‘브랜드 경험 공간’ 전략

이케아 – ‘생활 체험형 매장’
출처 - 넥스트데일리

 

✔ 특징

  • 러닝 테스트 공간
  • 디지털 연동 체험
  • 개인 맞춤 추천

👉 신발을 사는 게 아니라, 운동 경험을 제공. 고객 체류시간 증가와 브랜드 충성도 상승 효과

 


 

애플 – ‘경험 중심 매장의 대표 사례’

이케아 – ‘생활 체험형 매장’
애플 공홈

 

✔ 특징

  • 자유로운 제품 체험
  • 직원 판매 압박 없음
  • 무료 교육 프로그램 (Today at Apple)

👉 매장이 아니라 커뮤니티 공간으로 브랜드 팬형성과 체험후 자연스러운 구매 유도 효과

 


이케아 – ‘생활 체험형 매장’

이케아 – ‘생활 체험형 매장’

 

✔ 특징

  • 실제 집처럼 구성된 쇼룸
  • 생활 동선 체험
  • 직접 사용 경험 제공

👉 가구가 아니라, '생활'을 판매를 한다는 인식 구매 전 확신을 주어 충동 구매를 유도한다.

 


체험형 매장이 중요한 이유는

온라인이 못하는 '만져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 을 제공해주기 때문일것이다. 

브랜딩에서도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을 통해 경험을 통한 기억으로 인해 실제 구매 확률이 상승하는 큰 효과에 대한 반응으로 점점더 체험형 매장의 규모와 갯수가 많아지는 추세이다. 

 

이제 오프라인 매장은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를 체험하는 곳으로 리테일 산업이 사라지는게 아닌 형태를 바꾸는 중이라는것을 반증하고 있다. 온라인이 편리함을 제공하는것이라며 오프라인은 이제 감정과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하였다.

 

모든것이 살아남는 방법과 활용도의 적절한 대응으로 생존하는 산업생태계를 주목하면서 흐름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모든게 빠르고 모든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긴장감을 놓지 않아야 살아남을 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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